저희는 2010년 겨울,
편집디자인 기반의 ‘티디아 커뮤니케이션’이라는 이름으로 첫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. 이후 2017년, 일러스트와 웹디자인을 주력으로 삼으며
‘티디아’로 사명을 변경하였고,
현재는 주식회사 네모칸이라는 이름으로
한 걸음씩 성장해오고 있습니다. 단 한 대의 노트북으로 시작한 작은 회사는 어느덧 15년이라는
시간을 견디며, 300곳이 넘는 거래처와 50여 개의 협력사를 가진 디자인 전문기업으로
자리잡았습니다.
‘사람이 우선이다’라는 가치를 지켜오며,
초심을 잃지 않고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
나가겠습니다.